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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3.31 10:39:07
  • 최종수정2022.03.31 10:39:07
[충북일보] 음성의 한 야산에서 개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음성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금왕읍 한 야산에서 개 사체 70여 마리가 발견됐다.

발견된 사체는 죽은 지 얼마 되지 않는 것부터 백골상태까지 수개월에 걸쳐 산비탈에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야산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쫓고 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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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