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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직자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현장 견학

176명 참가...사업 성공 방법 모색

  • 웹출고시간2022.03.24 13:35:55
  • 최종수정2022.03.24 13:35:55

영동군 간부 공무원들이 24일 군의 역점사업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견학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 영동군이 군의 역점사업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간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직자 현장 견학을 하고 있다.

역점사업 추진상황과 미래비전을 바로 알고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려는 취지에서다.

이 현장 견학은 오는 29일까지 부서장과 중간관리자인 팀장 등 모두 176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주요시설인 와인터널, 레인보우힐링센터, 웰니스단지, 과일나라테마공원 등을 둘러보며 영동의 미래와 잠재력을 재확인하고 있다.

군은 현장 견학을 마친 뒤 토론회를 열어 견학 소감과 개선사항 등에 관한 공직자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장금용 군 행정팀장은 "군정의 중심인 공직자들이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영동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다"며 "견학을 마친 이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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