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3.23 10:19:01
  • 최종수정2022.03.23 10:19:01

세종교육원은 지난 14일 탄소중립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운영계획과 방안을 전달했다.

[충북일보] 세종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 시범학교를 선정하고 본격 운영한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도원초, 두루초, 연양초, 늘봄초, 다빛초, 글벗초 등 6개교다.

이들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탄소중립 환경교육, 참여 중심 탄소중립 환경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들의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세종교육원은 지난 14일 탄소중립 시범학교의 학교관리자, 행정실장 등을 대상으로 2022년 탄소중립 시범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양희 세종교육원장은 "탄소중림 시범학교 운영뿐만 아니라 111실천운동(매주 1일은 1회용품을 1번도 사용하지 않기), 학생 환경동아리 지원 등 각급학교의 환경교육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정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