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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의 '친환경 자동차산업 소재부품 생산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웹출고시간2022.03.22 11:48:37
  • 최종수정2022.03.22 11:48:37
[충북일보] 충주상공회의소가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친환경 자동차산업 소재부품 생산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충주지역에서 꾸준한 구직수요가 예상되는 수소전기차 소재부품 생산인력에 대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친환경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해당 분야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주와 인근지역(음성, 제천) 미취업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4월 19일부터 7월 07일까지 총 52일간 진행된다.

친환경 자동차와 배터리에 대한 기초이론 교육과 생산품질관리, 공정자동화 등 생산 현장에서 활용되는 분야에 대한 실무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주상의 관계자는 "최근 지역 내 신규 산단이 조성됨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 부품기업과 배터리 소재 기업의 입주가 활발해지고 이에 따른 인력수요 또한 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미취업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관련 산업이 지역에서 조속히 자리 잡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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