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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개회

1회 추경, 조례안 등 21건 처리 예정

  • 웹출고시간2022.03.21 11:14:33
  • 최종수정2022.03.21 11:14:33

충주시의회 임시회 모습.

[충북일보] 충주시의회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제264회 충주시의회 임시회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해 조례안 16건과 기타 안건 5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날인 22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1조 3천951억 원 규모의 1회 추경예산안 제안 설명을 경청한다.

이후 25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충주시 개인정보 보호조례안', '충주시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6건의 조례안과 '시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 등 4건의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다.

2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추경예산안을 심도있게 집중 검토한다.

또 회기 마지막 날인 29일 조례안, 기타 안건, 2022년도 1회 추경예산안을 처리하고,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채택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천명숙 의장은 "코로나19 유행의 정점에서 시민의 피로도가 최고치에 이른 만큼 이번 추경 예산이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편성됐는지를 면밀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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