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고려대 세종캠, 복합운동장 조성

세종시-고려대, 복합운동장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 웹출고시간2022.03.20 10:29:48
  • 최종수정2022.03.20 10:30:05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과 김영 고려대 세종부총장이 지난 17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고려대학교 복합운동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충북일보] 고려대 세종캠페스 운동장이 국제규격의 축구장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종합 스포츠컴플렉스로 조성된다.

세종시는 고려대와 지난 17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고려대학교 복합운동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시민 개방 및 운영에 대한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고려대는 이번 사업으로 고려대 세종캠퍼스 대운동장의 기존 축구장을 국제규격의 축구장으로 개선하고 테니스장 3면, 농구장 3면을 추가 신설한다.

총사업비는 약 31억 원으로, 시에서 14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고려대에서 17억 원을 자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복합운동장은 2023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완공 후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는 시간에 시민에게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세종 / 김정호기자
배너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