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3.17 10:38:40
  • 최종수정2022.03.17 10:38:40

정창일 전 대전시 중구청 복지경제국장, 김양곤 전 국민의힘 세종시당 수석대변인

[충북일보] 대선이 끝난지 1주일이 지났지만 세종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률이 저조하다.

17일 현재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세종지역의 예비후보 등록자는 교육감 예비후보를 제외하면 고작 7명에 불과하다.

대선 다음날인 지난 10일 5명이 등록했고, 지난 15일 2명이 추가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1명, 국민의힘이 6명이다.

선거별로는 시장선거는 2명, 시의원선거에는 5명이 등록했다.

민주당의 예비후보 등록이 저조한 것은 현재 진행중인 후보검증위원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 검증절차가 끝나야만 예비후보 등록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개특위에 계류중인 세종시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의 통과여부가 늦어지고 있는 것도 예비후보 등록률이 저조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 15일 예비등록을 한 후보는 세종시의원선거 제9선거구에 국민의힘 정창일(64) 전 대전시 중구청 복지경제국장과 제16선거구에 국민의힘 김양곤(58) 전 국민의힘 세종시당 수석대변인 등이다. /특별취재팀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