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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족센터, 맞벌이 일·가정 양립 지원

매주 수요일 '아버지 가족애 빠지다'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 웹출고시간2022.03.16 11:37:01
  • 최종수정2022.03.16 11:37:01

단양군 가족센터 관계자가 지역 맞벌이(한부모 포함) 가정의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요리교실과 정리수납 교육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단양군 가족센터가 지역 맞벌이(한부모 포함) 가정의 아버지를 위한 요리교실과 정리수납을 내용으로 오는 4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아버지 가족애(愛) 빠지다'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버지들이 요리교실과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가정 내에서 역할분담의 불균형 해소와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며 겪는 어려움의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장성숙 센터장은 "요리를 처음해보는 아버지들이 전문가와 함께 가정 내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생활요리를 배워 한 끼의 건강한 밥상을 차려 가족 간의 친밀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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