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왕용래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선출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

  • 웹출고시간2022.03.14 13:32:05
  • 최종수정2022.03.14 13:32:05
[충북일보] 진천상공회의소 왕용래(65) 회장이 7대 회장에 추대됐다.

진천상공회의소는 14일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왕용래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왕 회장은 전임회장의 잔여임기를 마치고 이날 7대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2025년 3월까지, 3년간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임시의원총회에는 7대의원 34명이 참석해 회장과 부회장 8명, 감사 2명, 상임의원 12명 등 총23명의 임원진을 선출했다.

명예회장에는 3, 4대 회장을 역임한 ㈜협동 심상경 회장이 선출됐다.

왕 회장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상공회의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