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2022년 청소년육성기금 대상자 연장 모집

소년·소녀 가장과 무직·미진학 청소년 대상

  • 웹출고시간2022.03.09 15:08:33
  • 최종수정2022.03.09 15:08:33

음성군청 전경.

[충북일보] 음성군은 2022년 청소년육성기금 대상자를 연장 모집한다.

군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과 무직·미진학 청소년(9세 이상∼24세 이하)이 대상이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및 기타 법령에 의한 학자금 및 직업 훈련비 지원 대상자는 제외한다.

청소년육성기금 종류는 △학자(진학)지원금 △직업훈련지원금 △자립정착지원금 등이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의·선정을 거쳐 지원 대상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직업훈련지원금은 노동부 직업훈련원 급식비와 사설학원 수강료를, 자립정착지원금은 1인당 1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