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건립 업무협약

332억 원 들여 2025년까지 금왕테크노밸리 산단에 조성

  • 웹출고시간2022.03.06 12:58:54
  • 최종수정2022.03.06 12:58:54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건립사업 업무협약. 사진 왼쪽부터 조병옥 음성군수,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2-1. 음성군, 액화수소 검사진원센터 건 -



<다시 보냅니다.>음성군,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건립 업무협약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가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둥지를 튼다.

음성군은 지난 4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충북도와 음성군은 센터 건립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고, 가스안전공사는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는 국비 297억 원을 포함 332억5천만 원을 들여 8천99㎡ 부지에 연면적 5천215㎡ 규모로 건립된다.

2025년 준공이 목표다.

센터는 액화수소 관련 설비와 부품 등의 법정 검사 및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액화수소 제품의 전주기 시험·평가 시설이다.

액화수소 제품 법정 검사 위탁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설립부터 운영까지 전담한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각종 액화수소 제품은 센터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아야 유통이 가능하다.

액화수소는 기체수소를 극저온(영하 253도)으로 냉각, 액화해 기체수소 대비 약 800배의 부피 감소가 가능해 운송·저장이 용이하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전국 10개의 지자체가 참여한 공모사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윤동준 혁신전략실장은 "음성은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유치로 수소안전사업 핵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수소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