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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윤희근(경찰청 경비국장·치안감)

오늘도 감초처럼
"희망과 열정으로 함께하는 포돌이"

  • 웹출고시간2022.03.06 15:02:52
  • 최종수정2022.03.06 15:02:52
치안의 기본 근간은 경찰의 역량을 토대로 세워지지만,

치안의 진정한 완성은 경찰과 지역 주민이 합심해 만들어가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이뤄집니다.

제천, 청주흥덕경찰서장을 비롯해 서울청 정보외사부장, 경찰청 자치경찰정책관과 경찰개혁단장,

그리고 경비국장까지 30년 넘는 공직생활을 해오며,

가는 곳마다 안으로는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이끌고

밖으로는 주민을 진심으로 섬기며 화합했던 그의 철학입니다.

기획부터 정보, 경비 등 경찰의 어려운 요직을 두루 거쳐오며

명철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결단력 있는

'하이브리드 리더십'을 실천하는 당신을 지역사회 안녕과 질서를 위해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희망얼굴로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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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