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 경찰관 음주 혐의로 '정직2개월' 처분받아

사고 낸 뒤 현장이탈…위드마크 공식 적용해 음주 확인

  • 웹출고시간2022.02.24 12:53:14
  • 최종수정2022.02.24 12:53:14
[충북일보] 음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소속 A순경에게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A순경은 지난달 19일 오후 10시께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가 가로등을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순경은 이 같은 혐의로 지난달 21일 직위해제됐다.

사고 직후 그는 차를 둔 채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순경을 운전자로 특정해 다음 날 음주측정을 했지만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음주사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 당시 A순경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것을 파악했다.

음성경찰서는 관계자는 "제주동부경찰서로부터 수사 자료를 받아 조사한 결과 중징계 처분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