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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광홍보 마케팅 강화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진행

  • 웹출고시간2022.02.24 11:15:41
  • 최종수정2022.02.24 11:15:41

지난해 서울시 대학생 관광홍보단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팸투어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옥천군이 주요 관광지 홍보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군은 2월부터 팸투어단을 모집 후 3월부터 팸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회 차 당 3~4인 소규모로 구성, 1박 2일 일정에 총 4회로 진행된다.

특히, 페이스북을 포함 개인 SNS 등에 일평균 방문자 수 1천명 이상의 여행 전문 블로거를 모집해 이들이 직접 옥천군을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1박 2일 동안 체험하고 그 후기를 온라인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 관광 홍보가 아닌 체험 후기 포스팅으로 이후 옥천 여행을 방문하려는 이들에게 양질의 여행가이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팸투어 참가블로거들은 옥천의 우수한 관광자원 소개와 숨은 관광자원의 가치를 홍보하여 바이럴(입소문) 마케팅으로 신규 관광지 발굴에도 나선다.

조도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가 옥천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이 되기를 바라며, 대국민 홍보를 전제로 하는 만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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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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