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농협충주시지부, 국회의원 농정간담회 가져

농촌 발전 당면현안 논의

  • 웹출고시간2022.01.26 13:39:06
  • 최종수정2022.01.26 13:39:06

이종호 농협충주시지부장(가운데)이 이종배 국회의원 사무실 보좌관(오른쪽)에게 당면 농정현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농협 충주시지부는 26일 이종배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사무실을 방문해 보좌관 및 당직자들과 함께 농정간담회를 갖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당면현안을 논의했다.

또 농업인 소득증대 방안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축협 주도의 스마트농업 실습교육장 조성을 위한 정부예산 지원 등 농업관련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아울러 △농업부문 조세감면 일몰기한 연장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농축산물 중심 운영 △국방부 군 급식 제도 전면 재검토 △지역농협 공공급식 판로지원을 위한 법령 개정 △쌀 시장격리 물량 확대 및 수급안정제도 도입 △지자체 '외국인 계절근로자제도' 도입 확대 등 농정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논의된 내용은 이종배 의원 의정활동에 우리 농업·농촌이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지부장은 "정부의 살림살이를 심의하는 예결위원장의 중책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농업·농촌의 발전에 힘써 주시는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지속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뜻을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