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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1.20 17:26:55
  • 최종수정2022.01.20 17:26:55
[충북일보] 이번 한파는 21일 오후를 기점으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21일 새벽 복사냉각으로 괴산·제천·음성은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내려가 한파 경보로 강화되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도내 전 지역에 내려진 한파특보는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도내 한랭질환자는 지난 18일 기준 16명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6~20일 동안 도내 시설물 피해는 수도시설 동파 7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말인 22~23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높겠다.

주말동안 아침 기온은 영하 9도~0도, 낮 기온은 5~9도가 되겠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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