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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금성농협, 전 조합원에 '농협홍삼셋트' 전달

장운봉 조합장 즉석 제안으로 환원사업 실시

  • 웹출고시간2022.01.20 13:55:21
  • 최종수정2022.01.20 13:55:21

제천 금성농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조합원에게 홍삼진액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 금성농협이 전 조합원에게 홍삼진액선물세트를 공급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농업인 조합원에게 작은 위로의 마음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금성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이사회에서 장운봉 조합장의 즉석 제안으로 안건심의를 거쳐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총 2천여만 원의 환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장 조합장은 "올 한해는 풍년농사 이루시길 기원하는 마음에 설 명절에 맞춰 전 조합원 환원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조합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 홍삼진액을 드시고 면역력을 키워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성농협은 올해 3월 새로운 본점 건물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신사옥 완공과 함께 2022년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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