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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올해 42억 들여 산림소득지원

고품질 대추생산시설 등 24개 사업
28일까지 신청접수

  • 웹출고시간2022.01.20 10:41:59
  • 최종수정2022.01.20 10:41:59
[충북일보] 보은군이 올해 고품질 대추생산지원 등 안정적인 산림소득 기반구축과 임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42억1천만 원을 투입한다.

군은 지역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임업분야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산림소득사업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원 분야는 임산물유통구조개선, 산림작물생산기반조성, 백두대간 주민소득지원 등 3개 분야다.

신청대상 사업은 대추생산기반 조성사업, 고품질 대추생산시설 지원사업, 산림작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임산물가공 물류지원사업, 영농 기상서비스 지원사업 등 24개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산림녹지과 대추육성팀(043-540-3327)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임업경쟁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임업인이 신청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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