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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변호사 등 5명 유기농엑스포 홍보한다

조직위, 오는 20일 창립총회서 명예홍보대사 위촉

  • 웹출고시간2022.01.18 17:14:57
  • 최종수정2022.01.18 17:14:57

강지원 변호사, 박병각 전 충북귀농귀촌연합회장, 배우 윤승원씨, 트로트 가수 청이씨, 신백수 ㈜신백수컴퍼니 대표

[충북일보] '청소년 지킴이'로 잘 알려진 강지원 변호사 등 5명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20일 충북도청에서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창립총회에서 △강지원 변호사 △박병각 전 충북귀농귀촌연합회장 △배우 윤승원씨 △트로트 가수 청이씨 △신백수 ㈜신백수컴퍼니 대표를 명예홍보대사 5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뒤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강지원 변호사는 괴산유기농엑스포를 통해 우리 주식을 '유기농 통곡물'로 전환함으로써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병각 전 회장은 괴산 연풍면으로 귀농하면서 유기농을 몸소 실천하며 유기농과 관련한 SNS운영 등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윤승원씨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에 이어 이번 2022 유기농엑스포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괴산이 고향으로 '산막이옛길'을 부른 트로트 가수 청이씨와 30여 년간 지역문화축제에서 전문성과 탁월한 기획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백수 ㈜신백수컴퍼니 대표도 엑스포 홍보에 힘을 보탠다.

오는 9월 30일~10월 16일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북도와 괴산군, IFOAM이 공동 개최하며 국내·외 419개 기업과 관람객 72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이번 엑스로 개최로 생산유발 1천188억 원, 부가가치 534억 원, 고용창출 1천27명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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