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1.13 16:34:05
  • 최종수정2022.01.13 16:34:05

20대 대통령 선거를 55일 앞둔 13일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사전투표관리관 등이 사전투표 교육을 받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관리관·장비담당 사무원에 대한 사전투표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전투표 절차별 운영 방법, 본인확인기·투표용지 발급기 등 장비사용 실습 등으로 이어진 이번 교육은 제천을 시작으로 도내 14개 구·시·군선관위에서 사전투표관리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선관위는 온라인 교육·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투표관리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대 대선 사전투표는 오는 3월 4일과 5일 이틀간, 선거일 투표는 3월 9일에 실시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 특별취재팀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