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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단양군산림조합 사랑 나눔 이웃돕기 행사 추진

민족 고유 설 명절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앞장서 실천

  • 웹출고시간2022.01.13 11:35:02
  • 최종수정2022.01.13 11:35:02

산림조합중앙회와 단양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이 단양군 가곡면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후원금과 생필품을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산림조합중앙회와 단양군산림조합이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2일 단양군 가곡면에 위치한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중앙회 최창호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나눠 줄 필요가 있다"며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침을 준수하며 매년 명절맞이 사랑 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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