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2022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3만4천333건, 5억4천400만 원 고지…31일까지 납부

  • 웹출고시간2022.01.13 10:43:20
  • 최종수정2022.01.13 10:43:20
[충북일보] 충주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3만4천333건에 대해 5억4천400여 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보유자에게 부과된 것으로, 지난해보다 3천200만 원(6%) 증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각종 허가, 신고, 인가, 등록 등 면허 보유 건마다 부과되는 세목이다.

보유하고 있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과세되고 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기한은 16~31일까지다.

납부 방법은 인터넷뱅킹, CD/ATM기기(현금입출금기),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 가상계좌, ARS를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며, 대리인의 경우 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단,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는 통장에 잔액이 부족한 경우 기한 내 납부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상 이체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천선아 세정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일까지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