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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1.12 17:57:18
  • 최종수정2022.01.12 17:57:18
[충북일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주식회사 오창할인마트가 희망나눔실천기업 193호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창할인마트는 이번 가입을 통해 매월 10만 원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후원한다.

박재영 오창할인마트 점장은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알아보던 중 좋은 기회가 있어 희망나눔실천기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문을 연 오창할인마트는 충청 최대 규모 식자재 전문매장이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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