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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1.12 14:08:38
  • 최종수정2022.01.12 14:08:38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에서 옹심이 메밀손칼국수를 운영 중인 김인숙(오른쪽) 대표가 지난 11일 속리산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38만5천 원을 허길영 속리산면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에서 옹심이 메밀손칼국수를 운영 중인 김인숙(오른쪽) 대표가 지난 11일 속리산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38만5천 원을 허길영 속리산면장에게 기탁했다.

김인숙 대표는 지역사회 기부를 위해 매일 가계부를 정리하면서 조금씩 자투리 돈을 모아 이 성금을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속리산면지역 저소득층 28가구에 지원된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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