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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보호,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서주선 단양교육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 챌린지 동참

  • 웹출고시간2022.01.12 13:14:32
  • 최종수정2022.01.12 13:14:32

서주선 단양교육장이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 보호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라는 손 글씨를 적어 들고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 단양교육지원청
[충북일보] 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은 12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 참여는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 메시지가 인쇄된 피켓에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 보호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라는 손 글씨를 적어 들고 사진 촬영해 SNS에 게시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서 교육장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공조를 통해 하루빨리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인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교육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단성중학교 김진수 교장을 지명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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