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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검찰, 2022년 양대 선거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 웹출고시간2022.01.12 11:26:42
  • 최종수정2022.01.12 11:26:42

청주지검 영동지청이 지난 11일 지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영동·옥천 선관위, 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대선거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 청주지검영동지청
[충북일보]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지청장 김종필)은 영동·옥천 선거관리위원회, 영동·옥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 대비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12일 영동지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회의에서 검찰, 선관위, 경찰은 긴밀히 협력해 3대 중점 단속대상 범죄(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등 여론조작, △공무원과 단체 등의 불법적 개입) 등 주요 선거범죄에 신속 엄정하게 대응키로 했다.

또 영동지청은 선거전담수사반 편성, 단계별 특별 근무 실시 등 선거 대비 체제를 정비하고, '공정성' 및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고 '절제된 검찰권 행사'를 통해 공정한 선거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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