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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모집

오는 2월 4일까지 20세 이상 시민 50명

  • 웹출고시간2022.01.11 17:07:28
  • 최종수정2022.01.11 17:07:28
[충북일보] 청주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4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을 모집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로부터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

이에 오는 2026년까지 '성평등으로 하나되는 미래 선도 도시 청주'를 비전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한다.

시민파트너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역량강화 교육 참여, 일상생활 불편사항 현장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및 홍보 등의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고, 현장 모니터링, 홍보·교육 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20세 이상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다. 신청은 이메일(hyunju76@korea.kr)이나 팩스(043-201-1779)로 하거나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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