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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1.12 16:42:22
  • 최종수정2022.01.12 16:42:22
[충북일보] 청주동부소방서는 다음달 3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점 추진 사항은 △화재 안전 예방 활동 강화 위한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자율 안전점검 위한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 안전컨설팅 강화 △생활 속 화재 안전 환경 조성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설 명절 기간 특별경계 근무 등이다.

김상현 서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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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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