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1.10 11:23:42
  • 최종수정2022.01.10 11:23:42
[충북일보] 충주교육지원청은 최근 충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충주시학교군중학교 신입생 입학 배정을 위한 컴퓨터 무시험 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입학 배정 추첨은 '충주시학교군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선배정 대상자 심의, 일반 배정 대상자 컴퓨터 추첨, 7일 이후 충주시로 전입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재배정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2022학년도 충주시학교군중학교 입학 배정 인원은 남학생 687명, 여학생 708명 등 총 1천395명이다.

2021학년도 총 1천505명보다 총인원 110명이 감소했다.

올해 1지망 배정률은 89.39%로 작년보다 3.79% 상향됐다.

이번 중학교 입학 배정 추첨 과정은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SNS '충주교육맨'에서 실시간 방송됐다.

중학교 입학 배정 추첨 과정은 학부모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입학 배정 추첨 과정의 투명성, 공정성을 보장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중학교 입학 배정은 올해까지 100%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됐으며, 2023학년도부터는 현행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유지하면서 거주지를 고려한 추첨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를 위한 공청회는 오는 20일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