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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서원도서관, 리모델링 앞두고 휴관

옛 건강관리협회·가로수도서관으로 각각 임시이전

  • 웹출고시간2021.12.26 15:39:49
  • 최종수정2021.12.26 15:39:49
[충북일보] 청주시립도서관과 서원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

공사기간 시립도서관은 내년 4월께 상당구 지북동 옛 한국건강관리협회로, 서원도서관은 가로수도서관으로 각각 임시 이전한다.

시립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내년 3월에 착공, 2023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서원도서관은 내년 4월에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임시 이전지에서는 내년 4월부터 대출·반납, 상호대차서비스, 독서회·문화교실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원도서관은 내년 4~12월 프로그램만 운영할 예정이다.

이전 준비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현 시립도서관은 내년 1월부터 2023년 7월까지 휴관한다.

서원도서관은 내년 2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휴관한다. 휴관기간 중 시설 이용과 도서대출·반납 등 모든 서비스는 중지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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