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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

12월 1~8일까지 접수, 총 70명 모집

  • 웹출고시간2021.11.29 10:46:09
  • 최종수정2021.11.29 10:46:09
[충북일보] 충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8일까지다. 전일제(일 8시간 근무) 44명, 시간제(일 4시간 근무) 26명 등 총 70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읍면동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도우미, 사무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장애인 일자리 사업 2년 연속 참여자(반복 참여 제한 예외자 제외),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시는 신청 후 12월 중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와 함께 컴퓨터 자격증 소지자, 졸업예정자, 여성 가장, 취업대상자의 경우 선발 가점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복지일자리(주14시간, 월56시간 근무)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일자리의 경우 수행기관인 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과 대한안마사협회 충북지부에서 별도 모집한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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