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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원 기탁

  • 웹출고시간2021.11.28 13:37:55
  • 최종수정2021.11.28 13:37:55

옥천 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김영식(왼쪽) 회장 등이 지난 26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원을 김재종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 옥천 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6일 옥천군청을 찾아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식 이원묘목협회장은 "최근 행복나눔마켓에서 지역의 취약계층의 생활에 큰 보탬이 되어 주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원묘목영농조합원들과 의견을 모아 행복나눔마켓 나눔 릴레이에 동참하고 싶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4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8월에는 수해피해를 입은 가정들에게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왔다.

한편, 김영식 이원묘목협회장(광일농원 대표)은 이원묘목협회법인과는 별도로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행복나눔마켓에 필요한 식재료·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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