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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9개 읍·면에서 전통시장과 민원인 대상 전개

  • 웹출고시간2021.11.25 13:56:24
  • 최종수정2021.11.25 13:56:24

25일 음성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군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25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9개 읍·면에서는 전통시장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바른 훈육방법과 아동학대 유형, 신고 방법 등이 정리된 홍보물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군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주간으로 정했다.

한편 2007년부터 시행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범국민적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매년 11월 19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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