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군, 9988 행복지키미 소양교육 성료

참여자 320여 명 대상,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 웹출고시간2021.11.24 11:34:07
  • 최종수정2021.11.24 11:34:07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가 참여자 320여명을 대상으로 9988 소양교육을 갖고 있다.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군이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9988 행복지키미 소양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참여자 32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오후로 나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988 행복지키미 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수혜자 어르신의 치매 예방을 위해 단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예방 교육을 가졌으며 코로나19 예방과 소양 교육 등 2시간 동안 이뤄졌다.

이덕홍 지회장은 "이번 교육은 9988 행복지키미 참여자들이 남은 참여기간 수혜자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9988 행복지키미 사업은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사업으로 지키미 1명이 2명의 돌봄 노인과 매칭해 안부 확인, 말벗서비스 제공, 가사 지원 등 필요할 경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연계한다.

특히 취약 어르신들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1석2조의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LX공사, 지적재조사 수행 下. 이익기 충북본부 추진단장 인터뷰

[충북일보] "궁긍적으로는 국민들의 편익이 향상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충북지역본부가 추진중인 지적재조사 사업은 '기관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 토지를 이용하는 주체, 즉 국민·주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나라 국토의 14.8%는 토지의 현황과 지적이 다른 불부합지다. 이를 최신기술로 정확히 측량해 바로잡는 게 지적재조사다. 이익기 충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은 지적재조사가 '땅의 가치 상승'을 이끈다고 설명한다. 이 단장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게 되면 진입로가 없던 토지에도 이웃 간 경계 조정을 통해 도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되고, 건물도 증축할 수 있게 돼 지가가 상승할 개연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적재조사를 통해 소유권 문제가 정리되면 도시재생 뉴딜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지적재조사에 대한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우선 '비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영향이 크다. 지적재조사는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거쳐 진행된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만큼 측량 등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이 단장은 "사업진행과 측량 등기정리 등에 있어 토지소유자가 부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