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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분 한국여경협 충북지회장 선출

"회원기업 인지도 향상·협력강화 최선"

  • 웹출고시간2021.11.23 17:07:41
  • 최종수정2021.11.23 17:07:41
[충북일보] 양기분(53·사진)씨가 9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회장 김상순)는 23일 청주 S컨벤션에서 차기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충북지회장 후보로는 양씨가 단독 출마했다. 양씨는 이날 총회 참가회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9대 충북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3년이다.

양 지회장 당선자는 ㈜일진게이트, ㈜일진하우징플랜(창호 현관문 제조 전문공사업)을 2008년부터 경영하고 있다.

양 당선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 이사직을 밑아왔다. 2021년부터 옥산산업단지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양 당선자는 "회원기업의 브랜드인지도 향상, 판로확대를 위한 협력강화, 내실 있는 기분 좋은 지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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