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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23 16:15:13
  • 최종수정2021.11.23 16:15:13

송재빈(오른쪽)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이 박강희 신임 반도체·IT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일보]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신임 반도체·IT센터장에 박강희씨를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강희 신임 센터장은 반도체IT분야 전문가로 금오공대 전자공학 학사, 충북대 반도체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하이닉스반도체 품질보증팀장 등을 거쳐 충북테크노파크 신뢰성 분석 팀장, 소재부품팀장, 차세대전지팀장, 평가기술팀장, 상임전문위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박 센터장 임기는 지난 22일부터 3년이다.

박 센터장은 "종합 지원체계 구축, 소재·부품 및 시스템 분석·평가·인증 지원 고도화, 연계협력 네트워킹 강화로 충북의 반도체IT 기술혁신거점 센터 도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기반의 산업 성장동력 확보로 충북경제 4% 달성 기여하고 경영혁신활동, 센터 운영효율성 제고로 선순환 기업 지원이 지속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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