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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23 13:46:29
  • 최종수정2021.11.23 13:46:29
[충북일보] 증평군 보건소는 연말연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키트를 무료 배송한다.

금연키트는 새해 목표로 가장 많이 꼽히는 금연을 돕기 위해 2022년 금연달력, 금연교육자료, 행동강화물품(아로마펜, 목캔디, 비타민, 은단), 음주위험 테스트패치 등으로 구성됐다.

금연달력은 평생 금연을 실천하겠다는 서약서와 어린이의 감성으로 표현한 그림, 편지도 함께 실어 금연의지를 북돋을 것으로 기대한다.

흡연자 본인, 가족이나 주변 지인 등 누구나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보건소 금연상담실(043-835-4236, 4253)을 통해 전화신청 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내달 둘째 주 금연키트를 발송할 예정이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할 경우 1대1 맞춤 금연상담과 니코틴 보조제 등 금연 관련 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소정의 성공 격려품도 제공한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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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