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11.22 10:52:59
  • 최종수정2021.11.22 10:52:59

연수동 연원시장 상인회와 풍물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22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수동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라면 80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 연수동 연원시장 상인회와 풍물시장 상인회는 22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수동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라면 80상자를 전달했다.

오윤이 연원시장 상인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저희가 준비한 라면으로 생활에 약간이나마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희경 연수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늘 관심을 갖고 이렇게 매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상인회원님들의 따듯한 마음을 소외계층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