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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21 16:14:48
  • 최종수정2021.11.21 16:14:48

충북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나쁨' 이상 상태가 지속된 21일 청주시 우암산순환도로 전망대에서 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 왼쪽은 지난 10월 18일 촬영한 청명한 청주도심이고 오른쪽은 11월 21일 오후 촬영 사진이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주말 내내 충북지역은 미세먼지에 덮힌 가운데 22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면서 차차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20일 오후 1시 충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PM-10)농도 156㎍/㎥로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오후 4시 해제됐으나, 이어 저녁 9시 초미세먼지(PM-2.5)농도 81㎍/㎥를 기록하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21일 오후 3시 기준 충북지역의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2㎍/㎥이다. 최고값은 123㎍/㎥을 기록했다.

이시각 기준 도내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진천군(96㎍/㎥)이다.

도내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21일 오후 4시까지 해제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는 22일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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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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