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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18 13:37:35
  • 최종수정2021.11.18 13:37:35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박병규(왼쪽) 관장이 18일 영동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박세복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박병규 관장이 18일 영동군청을 찾아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 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박 관장은 지역의 장애인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구석구석 살피며,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은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연계해 지역 기부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나눔리더' 6호에 가입하며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다짐했다.

박 관장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많은 어려움을 가져다 주고 있기에, 지역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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