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신협 '어부바 지니 망토'증정 이벤트

신협 공식 유튜브·블로그 통해 12월 12일까지

  • 웹출고시간2021.11.17 16:48:42
  • 최종수정2021.11.17 16:48:42
[충북일보] 신협중앙회는 오는 12월 12일까지 겨울맞이 한정판 굿즈로 '어부바 지니 망토'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 한 해 어부바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전하는 감사의 뜻으로 마련됐다.

신협의 브랜드 캐릭터인 '어부바'는 지난 2018년도 첫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이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에는 tvN'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어부바 인형이 등장하며 전국적인 품귀현상을 빚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는 신협중앙회 공식 유튜브 및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니 어부바' 광고 또는 '나눔' 광고 영상을 시청한 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한 나만의 방법은?' 등 주차별 주제에 맞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천500명에게는 한정판 굿즈인 '어부바 지니 망토'세트(분홍·주황·파랑·노랑)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신협 블로그를 통해 발표되며, 이벤트 경품은 12월 22일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