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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도 토양개량제 신청 접수

오송읍·옥산면·북이면·분평동·강서2동 농지소재지 대상

  • 웹출고시간2021.11.17 15:34:18
  • 최종수정2021.11.17 15:34:18
[충북일보] 청주시는 산성토양과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를 대상으로 토양개량제(규산·석회) 신청을 오는 12월 8일까지 접수한다.

토양개량제는 3년 1주기 사업으로 내년에는 농지소재지 기준 오송읍, 옥산면, 북이면, 분평동, 강서2동이 대상이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서 등록된 농지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2022년도 토양개량제 신청 대상 경영체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사업 지원을 위해 9억6천100만 원을 확보했다.

토양개량제 공급량은 농업기술센터의 법정 리·동 단위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단위면적당 소요량을 산정해 결정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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