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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수도권 소비자에 홍보

충북 명품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및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에 참가

  • 웹출고시간2021.11.17 15:18:50
  • 최종수정2021.11.17 15:18:50

충북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충북일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최낙현 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충북 명품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석했다.

최 사무총장은 홍성규 한국농업경영인 충북도연합회 회장, 권오덕 괴산군 회장 등과 함께 2022 엑스포를 홍보하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로 자리를 옮겨 전국 여성농업인들에게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대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72만명 관람과 420개 기업 및 단체를 유치해 1천7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성과를 목표하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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