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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09 14:01:43
  • 최종수정2021.11.09 14:01:43

충주상의 관계자들이 새한을 방문해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데 뜻을 같이 하고 있다.

ⓒ 충주상의
[충북일보] 충주상공회의소가 9일 '충주산업안전위원회'의 일환으로 산업재해 방지 및 스마트공장 구축 선도기업인 새한㈜ 방문행사를 가졌다.

충주상의는 지난 6월 ㈜보원케미칼, ㈜3A, ㈜태성산업, 대우선재㈜ 등 참여기업과 산업재해 발생방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근로자의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한 작업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산업재해방지 시스템 구축과 매뉴얼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협약기업 외에도 ㈜삼화기업, ㈜유니쎌팜, ㈜에이피씨테크 등이 함께 참여해 새한㈜의 스마트공장 구축 후 운영성과를 공유했다.

또 제조현장을 견학해 충주지역 스마트공장 확대 및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데 뜻을 같이 했다.

강성덕 충주상의 회장은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스마트공장과 산업재해 발생 방지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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