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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습 도시 영동, 환상의 FIRST정원마케팅사 양성 운영

  • 웹출고시간2021.10.22 20:40:23
  • 최종수정2021.10.22 20:40:23
[충북일보] 아름다운 청춘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충북 영동군이 특별한 평생학습의 장을 연다.

군은 환상의 청춘 정원도시로까지 발돋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의 발판을 다지고자 정원마케팅사 전문가 양성 2급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에 지쳐있는 군민들의 행복과 건강한 일상 보장, 일자리 창출 및 관광지역활성화를 위한 웰빙 정원분야 전문 교육이다.

강의식 교육(80%)과 실습형 교육(20%) 병행 운영되며, 대면 교육으로 진행됨에 따라 최소 인원 선발 진행 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강의는 레인보우영동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강의는 일반 이론 강의부터 정원현지견학까지, 정원 설계와 가꾸기를 위한 체계적이고 촘촘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매주 월,화,목 오후7시부터 9시까지 총17회차 운영되며, 자격시험과정을 거쳐 정원마케팅사 2급 자격과정을 취득하게 된다.

군은 기술력을 가진 공공 정원분야 전문 활동가 양성을 통해 관광과 휴양의 메카 교육도시 영동군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신청 및 문의는 레인보우영동도서관 평생학습팀 전화 043-743-9600 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번 강좌는 정원 및 가드닝 관련 사업 참여 및 창업 동기부여의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체계적 사후 관리로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선도적 관광 교육도시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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