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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간담회

국내 친환경농업 단체와 소통 및 협력 강화

  • 웹출고시간2021.10.14 13:28:01
  • 최종수정2021.10.14 13:28:01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 조감도.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충북일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4일 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 '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주택강 아이폼유기농 아시아본부 회장의 환영인사(영상), IFOAM 소개 및 활동보고, 엑스포 추진상황 설명, 민간협력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낙현 사무총장을 비롯해 장혜선 아이폼유기농 아시아본부 사무총장, 김영재 한국친환경농업협회장, 이해극 환경농업단체연합회장, 조완석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권구영 괴산유기농연합회장 등 국내 친환경농업 주요단체 대표 22명이 참석했다.

최 사무총장은 "유기농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국내 친환경농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관련 단체와 소통하면서 엑스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대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17일간 열린다.

국내외 72만명 관람, 420개 기업 및 단체를 유치해 1천700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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