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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택자금지원 수혜가정 축하이벤트 개최

금성면 출산 1호, 셋째아이 출산으로 주택자금지원 4천만 원 수혜

  • 웹출고시간2021.10.14 13:19:54
  • 최종수정2021.10.14 13:19:54

제천시가 금성면 셋째 출산가정 출생 기념 선물과 유아용품 등을 전달하고 새생명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제천시가 지난 13일 2021년 금성면 첫 출산가정에 대해 주택자금 지원 출산 축하이벤트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엄종대 금성면 노인회분회장 등 금성면 기관·직능단체장(원) 40여 명이 참여해 해당 가정을 축하했다.

셋째 아이 출산으로 주택자금지원 4천만 원을 받게 될 가정에 출생 기념 선물(제천에서 태어났'소')과 함께 직능단체에서 준비한 유아용품 등을 전달하고 새생명 탄생의 기쁨을 나눴다.

전국 최초로 제천시가 인구 증가 정책의 일환으로 결혼·출산·주거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추진 중인 '제천시 3쾌(快)한 주택자금 지원 사업'은 주택자금지원과 출산자금지원 두 가지로 나뉘어 구성돼 있다.

주택자금지원의 경우 첫째 아부터 셋째아까지 출산 시 최대 5천1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주택자금이 필요한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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