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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온라인축제' 임박…홍보전 치열

군축제추진위·공무원 충남 축제현장 찾아

  • 웹출고시간2021.10.12 11:18:43
  • 최종수정2021.10.12 11:18:43

보은군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과 보은군청 직원들이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남 홍성군 남당항을 찾아 보은대추온라인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개막일이 임박해지면서 홍보전도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보은군축제추진위원회 이문섭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과 문화관광과장 등 군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홍보단은 지난 9일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개막을 앞두고 충남 홍성과 논산을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전을 펼쳤다.

오프라인 홍보단은 이날 축제 리플릿 2천 장과 포장된 대추 400여봉지를 준비해 대하축제가 열리는 충남 홍성 남당항과 젓갈축제가 예정된 충남 논산 강경읍을 찾았다.

홍보단은 이곳에서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프로그램을 안내하면서 대추 시식 등 축제를 널리 알렸다.

이들은 또 숲체험휴양마을, 짚라인, 모노레일 등 속리산 테마파크의 휴양시설과 체험시설을 함께 소개해 단풍철 속리산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문섭 위원장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백 없이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며 "15일 개막하는 보은대추 온라인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홍성 남당항에서는 현재 대하축제가 한창이고, 충남 논산 강경읍에서는 젓갈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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