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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시원한 청풍' 소주 새 모델에 배우 홍승희씨

맑고 시원한 미소 이미지 부합
알코올도수 16.7% 리뉴얼 출시

  • 웹출고시간2021.09.15 17:03:01
  • 최종수정2021.09.15 17:03:01
[충북일보] 충북소주는 자사 브랜드인 '시원한 청풍' 소주의 새 모델로 배우 홍승희씨를 발탁 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인배우 홍승희씨는 tVN 드라마 '나빌레라'와 넷플릭스의 '무브투헤븐: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에서 주연을 맡으며 탄탄한 연기 실력을 보여줬다.

충북소주는 홍씨의 맑고 시원스러운 미소가 '시원한 청풍' 소주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된다는 설명이다.

충북소주는 홍씨가 2030 젊은 세대에게는 풋풋함과 산듯함으로 어필하고, 중장년층에게는 '시원한 청풍' 소주의 충성도를 더욱 높여줄 수 있는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소주는 이날부터 '시원한 청풍(360㎖)'의 메인 라벨(주상표) 디자인을 세련된 캘리그라피와 이미지로 리뉴얼 하고, 더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와 부드럽고 깨끗한 알코올도수 16.7%로 새롭게 출시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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