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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숙 충주시의장, 리브투게더 캠페인 참여

폭력과 차별 문제 해결, 관심과 참여 독려

  • 웹출고시간2021.09.15 11:44:43
  • 최종수정2021.09.15 11:44:43

천명숙 충주시의장이 리브투게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충주시의회
[충북일보]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이 15일 인종차별 반대 글로벌 캠페인인 '리브투게더' 캠페인에 동참했다.

유네스코의 평화와 화합정신을 담은 이미지와 'Live Together'메시지를 SNS를 통해 전해 폭력과 차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리브 투게더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해지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대한 국제사회 연대를 위해 시작된 글로벌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이다.

천 의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인종 차별과 혐오의 문제까지 더욱 심해지고 있어 염려스럽다"며 "우리 모두가 주변 이웃부터 멀리 지구촌 이웃까지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리브투게더 캠페인에 동참한 천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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